2026 청약 후속공급 60일 관측, 수도권·비수도권 161개 사업 비교

요약: AptToSell이 공개한 2026년 1~9월 최초 모집공고 아파트 데이터에서 60일 이상 관찰 가능한 161개 사업을 따로 묶으면, 관찰기간 60일 이내 후속공급 공고가 확인된 사례는 83개(51.55%)입니다. 수도권은 80개 중 38개(47.50%), 비수도권은 81개 중 45개(55.56%)로 집계됩니다. 이 수치는 미계약률이나 잔여세대 비율이 아닙니다.

비교 방법: 원자료는 그대로, 지역별 합계를 새로 계산

본 자료는 기존 AptToSell의 지역·경쟁률별 60일 후속공급 교차표 CSV를 활용했습니다. 경쟁률 구간마다 공개된 eligible_60d와 followup_within_60d 값을 수도권과 비수도권 각각 합산하고, 관측 건수를 관찰 가능 사업 수로 나누었습니다. 최초 모집공고 표본은 196개이지만 관측기간을 통일한 분모는 161개입니다.

지역60일 관찰 가능 사업60일 내 후속공급 공고 관측단순 관측 비율
수도권803847.50%
비수도권814555.56%
합계1618351.55%

같은 기간과 조건에서 비수도권이 수도권보다 약 8.06%포인트 높게 관측됐습니다. 다만 서로 다른 경쟁률 구간 및 지역별 공급 구성이 합산된 값이므로 지역 자체의 효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경쟁률 구간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집계표의 수도권 30대 1 이상 구간은 60일 관찰 가능 14개 중 1개에서 후속공급 공고가 관측됐습니다(7.14%). 비수도권 같은 구간은 2개 중 0개입니다. 표본이 작기 때문에 특정 지역에서 고경쟁률 분양은 후속공급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원본 자료에는 경쟁률 10대 1 이상 44개 사업 중 후속공급 공고가 나중에 관측된 사업이 19개(단순 관측 비율 43.2%)라는 결과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관찰기간이 동일한 집계가 아닙니다. 이 분석의 전체 161개 사업 중 83개(51.55%)와 분모와 관측 기준이 달라 직접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분양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까?

청약 경쟁률이 높았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주택형의 계약 완료를 의미한다고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후속 공고를 발견했다면 먼저 공고 유형(무순위·잔여세대·임의공급 등), 사업장 일치 여부, 공급 주택형과 실제 공급 세대 수, 공고일을 개별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본 지역별 요약에는 사업장별 후속공급 세대 수가 포함되지 않아 전체 공급 대비 후속 세대 비율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출처·재현 방법·한계

  • 원천 데이터 작성: AptToSell,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공개 API 기반 파생 분석
  • 최초 공고 대상 기간: 2026-01-01 ~ 2026-09-30
  • 관측 종료일: 2026-10-04
  • 지역별 교차표 발행: 2026-10-10
  • 이번 RXVISUAL 작업: 공개 지역·경쟁률별 CSV를 광역 지역별로 합산해 비교
  • 원자료 DOI: 10.6084/m9.figshare.34064439
  • 방법론: 60일 관찰 대상·제외 기준과 한계
  • 원자료 라이선스: AptToSell 분석자료 CC BY 4.0 — 실제 파일의 라이선스 조건을 확인해 출처를 기재할 것

해석 주의: 후속공급 공고 존재는 계약 포기, 부적격, 미계약 세대 수의 직접 측정치가 아닙니다. 공고 매칭 자체는 이번 RXVISUAL 재집계 과정에서 별도 독립 재검증하지 않았습니다. 표본과 모집공고의 지역·유형 구성이 다르고 관측 종료일 이후 새로운 공고도 나올 수 있으므로, 미래 추정이나 인과관계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자료 인용 시에는 ‘RXVISUAL, 2026 아파트 청약 60일 후속공급 지역별 재집계(2026-10-11), AptToSell 공개 CSV 재분석’으로 표시하고, 위 원자료 링크와 DOI를 함께 제시해 주십시오. 사이트 인용 및 정정 안내